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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건설공사 첫 지역업체 우대기준 적용
새만금 건설공사에 지역기업을 우대하는 기준이 처음으로 적용되면서 향후 수주난에 시달리는 전북지역 건설업체들의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지난해 7월 새만금 개발청은 새만금 사업에 대한 지역기업의 참여를 확대하는 우대 기준을 최종 확정해 고시했다. PQ 즉, 입찰 참가 자격 사전심사 기준을 변경해 새만금 지역 공사에서 이뤄지는 컨소시엄 형태의 사업에 전북지역 기업 참여를 늘리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새만금개발청이 발주하는 사업 가운데 남북도로 2단계 건설공사에서 처음으로 이 우대기준이 적용된다. 1월말
[18-01-19 17:53:03]
'성추행 피해자 신상 유출해도 승진' 경찰 인사 두고 …
전북경찰을 이끄는 강인철 청장(57·치안정감)이 자질과 도덕성, 업무 역량을 고려하기보다 장기근무자를 중심으로 인사(人事)를 단행했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강 청장은 지난 18일 오전 별안간 전북지방경찰청에 기자들을 불러 "청장으로서 공정한 인사였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 경찰서 간부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인사'라며 경찰 내부망에 성명를 내고 단식 투쟁에 나서는 등 인사 문제로 잡음이 끊이지 않자 해명에 나선 것이다. 이후 사태가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오히려 대다수 언론이 몇몇 인사를
[18-01-19 15:57:06]
전북지역 국민의당 지방의원 다음 주에는 갈 길 결정…
통합과 분당을 둘러싼 국민의당 상황이 급물살을 타고 있는데 전북지역 국민의당 소속 지방의원들의 정치적 향방도 다음 주에는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당 전북도당 관계자는 오는 28일 통합 반대파를 중심으로 개혁신당 창당 발기인대회가 열림에 따라 도내에서도 다음 주 발기인 모집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지방의원은 발기인 확보에서 주요 역할을 하게 돼 전북지역 지방의원들도 당에 남을 것인지 아니면 개혁신당을 택할 것인지를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북지역 국민의당 소속 도의원 9명 가운데 군산지
[18-01-19 15: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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