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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정, 생각도 비슷한데 야당 후보로 나올 필요 있냐
전북 CBS와 전북일보 주간 해피데이가 공동 주관한 고창군수 후보 초청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우정 후보와 민주평화당 유기상 후보가 서로에게 불출마를 권유하는 뼈 있는 농담을 주고 받았다. 박우정 후보는 "들어보니 유기상 후보와 꿈꾸는 미래의 고창 모습이 거의 엇비슷하다"고 말을 꺼냈다. 박우정 후보는 그러면서 "고창군이 민선 6기 괄목할 성과를 얻어 안정적으로 집권여당 군수가 잘 하고 있는데 야당 평화당 간판으로 하면 문제가 생길 것 같다"고 말했다. 박우정 군수는 "이런저런 상황 살펴봤을 때
[18-05-21 18:35:56]
고창군수 토론회 '준공지연 산단' '부인갑질' 놓고 …
전북CBS와 전북일보, 주간 해피데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6.13 지방선거 고창군수 후보 초청토론회가 21일 오전 10시 고창 동리국악당에서 열렸다. 토론회에는 재선에 나서는 더불어민주당 박우정 예비후보와 이에 도전하는 민주평화당 유기상 예비후보가 참석했다. ◈기조연설 민주당 박우정 후보는 검증된 일꾼, 힘 있는 집권 여당 후보임을 강조하고 순항하는 고창군의 발전이 지속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현명한 선택 지지해 달라고 말했다. 또 "저급한 흑색선전, 비방으로는 고창의 미래를 논할 자격이 없다며 정
[18-05-21 18:35:40]
전북권 보훈요양원 전주 건립 ‘가시화’
전북지역 4만여 보훈대상자에게 양질의 의료·요양서비스를 제공할 국립보훈요양원 건립이 건립 부지 선정을 시작으로 본격화된다. 전북 전주시와 국가보훈처는 21일 박순종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심덕섭 국가보훈처 차장, 김우경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사업이사, 김송일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이강안 전라북도 광복회 지부장 등 관계자 20여명은 전북권 보훈요양원의 전주 건립을 위한 후보 부지 현장 답사를 실시했다. 참석자들은 전주시와 전북도가 전북권 보훈요양원 건립 후보지로 추천한 전주시 일원 부지 3개소를 직접 방문하고
[18-05-21 16:5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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