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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걱정하는지...
글쓴이   모질이   날짜   14-07-20 05:28   조회   2133

저는 성화를 그리는 사람입니다. 그레서 제 가진 달란트로 주님께 영광 드리려고 전시회를 하려고 도청 전시관 대관 신청을 했습니다.그런데 저는 장애인이라 그리는 사람의 필수조건인 손과 눈이 불편합니다. 이로 인해 많은 오해와 편견을 받습니다. 이번에도 또 이로 말미암은 결과가 있을까 두렵습니다. 저의 믿음이 약하고 불순하여 구하고도 얻지 못함은 내 정욕을 인함이라는 주님 말씀을 영접하지 못하고 근심함을 위하여 기도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