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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용산참사와같은 전주참사 막아주세요! 살려주세요 제발 살려주세요
글쓴이   이루어진다   날짜   10-07-02 14:39   조회   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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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세상에 이럴수가 있습니까

살려주십시오 도와주십시오

용산참사와 같은 전주참사를 막아주십시오

전주시 남부시장전통거리에 주차장 하나 시설하겠다고 하여 반대하는 자들의 터전을 무참히 허물고 있습니다

몇주전 수십명의 인력들과 저희가게 물건들은 강제로 빼어 집행트럭에 실어갔고

철거까지 계획중이였으나 철거만은 막기위해 저희는 지붕위로 올라갔고 그로인해 강제철거는 무산되어

셔터문을 잠그고 철수하였습니다

주차장 시설 반대했다는 이유만으로 민형사 고발하여 범죄인 신분으로 경찰서에 불려가 조사받았고 경찰들 네명이 집안에 들이닥쳐

저희 엄마를 끌고 가려했고 벌금 100만원까지 물게 했습니다.



떳떳지 못한 범죄사업을 하고 있는 전주시는 새벽을 노렸고

오늘 새벽 4시경 포크레인으로 부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달려가 힘없고 수없는 저희들은 목숨을 다해 지키려 발버둥쳤고

깡패 건달같은 네명의 남자들이 저희 아빠를 잘 안보이는 곳에서 마구잡이로 밟았으며

셔터문안으로 들어가려는 아빠를 셔터문에 목이끼인체로 부작위로 잡아 끌어내어 목이 많이 다치셨고

딸인 저희들에겐 살인적인 눈으로 주먹을 들어 치려는 제스처로 겁을 줬으며

저에겐 목을 조여 질질 끌어내 바닥에 내동댕이 쳐서 허리가 많이 다쳐 병원신세를 지게 되었습니다

너무 충격적이였던건 그 모습을 여러명의 경찰들은 그대로 지켜보고 있었으며

저희 엄마께서 경찰서에 신고전화를 하여 사람이 죽어가고 있다고 울부짖었는대도 두차례나 전화를 끊었습니다

여러분 이럴수가 있습니까...공산주의국가보다 더 심한 전주시의 모습입니다

주차장 만드는 주변을 성인 남자키만한 장애물로 뺑둘러 보이지도 않게 가려놓았고

철거시간을 새벽때로 시간을 바꾼 전주시는 새벽을 노려 그 어두컴컴하고 아무도 안다니는 그 시각에

천막을 쳐서 지키고 있는 저흴그 누구도 보기 어렵게 높은 장애물로 막아놓아 그 새벽에 깡패같은 그들이

어떤짓을할지 무슨 범죄를 저지를지 알수가 없습니다.

이미 반절 허물은 위험한 지붕위에서 저희는 천막을 쳐 숙식을 하며 목숨바쳐 지키고 있습니다.

여러분 10명도 안되는 수가없고 힘이없는 저희들은 전주시는 무참히 죽이려하고 있습니다

방송국3사, 감사원, 국민권익위원회. 지방법원, 신문사, 청와대, 검찰청, 경찰청 등등 수십여곳에 3년간 도움을 요청했지만

꿀먹은 벙어리마냥 입을 닫고 있고 저희는 도대체 어디에 하소연을 해야합니까..

죽어간다고 도와달라고 신고한 경찰서에서마저도 전화를 두차례나 끊어버리고

저희가 참혹하게 당하고 내동댕이 치고 있는 그 모습 마저도 멀리서 구경만 하고 있었던 여러명의 경찰..

전 그 모습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제발 살려주세요

어떤 희생이 따를지 모르는 전주참사입니다.

도와주세요 제발 살려주세요. 전주시에선 그 어떤 기관에서도 저희를 쳐다도 보지 못하게 입을 막아놨습니다

억울합니다.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여러분..제발..살려주세요